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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군무원
국어 출제 해부 –
군무원 ∥ 어문규정, 이론 문법이 강화되었던 시험. 기본기를 잡은 후 탐구형 문제를 대비하여야
군무원 시험은 인사혁신처 위탁으로 시행되는 것이 아닌 국방부에서 별도로 시행을 하고 있으며 2019년 올해 시험 역시 공개가 되지 않았다. 복원을 통한 분석이기 때문에 기출문제 그대로를 확인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우나 문제를 재구성하여 어느 영역에서 어떻게 출제되었는지를 확인하고, 향후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방향을 설정하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2019년 군무원 국어 시험은 어문규정, 이론 문법에서 출제 비중이 높았다. 특이한 형태의 문제는 보이지 않았고 어휘도 쉽게 출제되어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게 출제되었다’고 평가된다. 문학과 비문학에서 긴 지문의 문제가 출제되었으나 다행히 문제수가 줄어들어 시간안배에도 무리라 없었으리라 생각된다. 군무원 시험은 정형화되어 있지 않고 매해 출제유형이 바뀌는 특징이 있으니 어문규정, 문법, 어휘, 독해 및 문학 전영역을 꼼꼼하게 준비해야 할 것이다.
문제 유형은 언제나 변하고 있지만 그 뼈대는 변하지 않는다. ‘어문 규정, 문법, 어법’ 부분은 기본 중의 기본이기 때문에 처음 이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라면 확실하게 이해하고 가야할 것이다. 또한 독해는 기술이 아닌 습관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비문학 독해 문제를 꾸준히 풀면서 글에 대한 독해력을 키우고 다양한 문학 작품을 통해 감상 능력을 신장시켜야 한다.
국어 과목 학습 대책
국어 공부를 시작하기 앞서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국어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공부해야 하는가 라는 것이다.
국어 과목이 범위가 넓긴 하지만, 범위가 넓다는 것이 범위가 아예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완전한 이론의 정리는 불가능할지언정 출제경향과 기출문제를 보면 시험 범위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험 범위에 해당하는 95%의 내용이 이론서에 수록되어 있으므로 우선 이론을 정리하고 나머지는 그 때 그 때 보완해 나가는 것이 좋다.
국어 과목을 접근하기 위해서는 먼저 공부의 순서를 정하여야 한다. 국어는 크게 비문학 영역과 문법, 어휘 영역으로 나뉘는데 문법은 또 다시 일반문법과 실용문법으로 구분된다. 일반문법을 공부하면 실용문법에 접근이 쉬워지고 이것은 또 어휘 학습에 까지 연결이 된다. 그러므로 일반문법을 먼저 공부하고 실용문법, 어휘로 학습영역을 넓히도록 한다.
또한 수험생들이 자주 묻는 질문 중 하나는 한자 공부를 해야 하는가이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합격을 위해서는 한자 및 사자성어를 포기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시간을 들여서 공부를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다만, 어휘와 한자는 매일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단시간 투자하되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숙지하도록 한다.
그리고 최근 갈수록 출제율이 높아지고 있는 비문학 영역을 반드시 잡고 갈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 비문학 영역에는 주제 파악하기, 내용 확인하기, 순서 바로잡기, 글의 전개방식 확인하기 등의 문제가 출제되는데, 주제를 파악하고, 문장 관계를 분석하는 것을 혼자 하는 것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비문학 영역의 지문 길이도 길어지고 있으므로 수험생들에게 또 다른 부담이 될 수 있는데, 독해는 앞으로도 계속 높은 출제율을 보일 것이고 난이도도 상승할 것으로 예측이 되므로 수능형 문제를 꾸준히 반복적으로 풀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또한 무작정 문제를 많이 풀어보기 보다는 문제풀이 tip을 찾아서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어]
행정학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군무원
행정학 출제 해부 – 군무원 ∥ 기본이론을 성실하게, 전범위 빈틈없이 준비해야 …
국방부 주관 군무원 시험은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2019년 시험 역시 복원된 문제 키워드를 통해 기출문제 분석이 가능하게 되었다.
군무원 행정학 시험은 공무원 시험과 비교해 90% 정도의 난이도를 보인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중)정도 수준의 난이도 문제들로 구성이 된 것으로 파악이 되며, 다행히도 행정학의 기본적인 주제들과 평이한 문제들로 출제되어 수험생들이 느끼는 체감난이도 또한 높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시험 역시 행정학 전반에 걸쳐 빈출되는 영역에서 정돈된 문제로 출제되었다고 볼 수 있다. 기출 위주의 단편적인 암기는 지양되어야 하지만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학습영역을 확대해 나가는 것은 수험생들이 여전히 중요한 과제이다. 또한 군무원 시험이 비교적 쉽게 출제되기는 하나 행정학의 기본적인 주제들의 범위는 좁지가 않다. 각 영역에서 기본기를 충실하게 물어보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므로 이론서를 통해 기본적인 학습을 하되 내용을 보다 정확하고 꼼꼼하게 습득한 후 예상문제와 기출문제, 모의고사를 통해 학습을 더한다면 성실하게 공부한 만큼 성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행정학 과목 학습 대책
행정학은 종합사회과학을 성격을 갖고 있어 처음 행정학을 접하는 수험생에게는 막연하고도 방대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목표는 행정학을 학문적으로 탐구하려는 것이 아니고 시험에서의 고득점이기 때문에, 수험을 위해 공부해야 할 행정학은 결코 방대하거나 막연하지 않다. 제일 먼저 기본이론 공부 후 머리 속에 둥둥 떠다니는 행정학 개념과 내용을 정리해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푼 후 “왜 정답인지, 아닌지”에 대하여 행정학 이론에서 해당 내용을 찾아 반드시 확인·정리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다. 이 과정에서 암기되지 않은 내용들은 별도로 작은 노트에 필기를 하고 반복 암기할 필요가 있다. 또한 행정학은 여느 과목과 비교해서 기출문제가 많이 공개가 되어 있는 편이기 때문에 군무원 뿐 아니라 국가직 기출문제 등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학습방법을 찾는 것은 행정학 학습에 중요한 문제이다. 또한 행정학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반복이다. 반복학습을 할 때에는 아는 부분과 잘 모르는 부분을 구분하여 읽고, 아는 내용을 과감히 넘기고 모르는 부분을 찾아가는 중핵형 학습을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의고사를 보면서 틀린 문제나 보기를 분석해나가며 풀어보도록 한다. 수험 학습은 자신과의 싸움이고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얼마나 짧은 시간에 얼마만큼의 지식을 습득하고, 그 지식을 문제로 풀어가느냐가 중요하다. 한정된 시간에 많은 내용의 학습을 하고, 단시간 내 합격이라는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시험의 구조를 이해하고 구조에 맞게 학습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학습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다.
[행정학]
행정법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군무원
행정법 출제 해부 – 군무원 ∥ 평이하게 출제되었던 시험… 수험학습의 기본은 이론이다.
2019년 군무원 시험 역시 공개되지 않아 정확하게 문제 확인은 어려우나 복원된 문제를 통해 분석해 보자면 전반적으로 중하 수준의 난이도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 시험 중 가장 평이하게 출제된 시험이었다고 판단된다.
행정법 관련 이론을 충분히 숙지하고 각 분야의 일반법들 – 행정절차법이나 행정소송법 등 그리고 주요 판례를 중심으로 짜임새 있게 준비한 수험생이라면 충분히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합격하는 수험생들의 특징은 ‘부지런함’에 있다. 늘 스스로 고민하고 하나의 새로운 개념이 나타나면 무작정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내용으로 영역을 조금씩 확장하며 공부한다. 철저히 자기화 하는 셈이다. 행정법은 공부하기에 따라 범위가 무한정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시험은 남들이 모르는 내용을 더 많이 알고 있는지가 합격을 당락을 좌우하지 않는다. 생소한 개념이나 판례를 모두 대비하려고 집착하기 보다는 중요한 내용, 빈출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누구보다 완벽하고 정확하게 풀 수 있게 부지런하게 대비하기 바란다.
행정법 과목 학습 대책
1. 행정법은 현대 행정이 법치국가를 지향하는 한다는 점에서 공무를 담당하거나, 공익과 관련성이 큰 자격 내지 면허를 취득하고자 하는 이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에 대해 탐구하는 과목이다. 이는 행정법이 각종 국가고시의 시험과목으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한 것이다.
2. 행정법의 연구대상이 되는 법률관계는 우리가 생활하는 과정에서 인식을 못할 뿐 주변에서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즉 결코 생소한 과목이 아닌 것이다. 따라서 행정법은 적절한 사례를 들어 이해하게 되면 매우 재미있는 과목이라고도 할 수 있다. 다만 행정법에 대한 입체적 이해를 위해서는 대표적인 사례에 대한 이해 및 그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3. 하지만 행정법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은 대학에서 교수님들이 다루어야 할 문제로 시험을 준비하는 여러분들은 수험생의 신분임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수험생으로서는 너무 깊이 있는 학설 및 논쟁에 집착하기보다는 시험과 관련하여 출제가능이 큰 쟁점에 보다 주의를 기울여 공부하는 것이 좋다.

행정법은 다른 법학분야와는 달리 행정의 법률적합성이 강조되는 영역으로서 법조문에 대한 의존도가 특히나 큰 분야이다. 그러나 단행법전이 존재하지 않은 현 시점에서 모든 행정법 영역으로 분류되는 개별법에 대해 이를 숙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특히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그러하다. 다만 일정한 분야에 대해 일반법이 존재할 경우에는 개별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일반법이 적용되게 되므로 그에 대해서는 반드시 숙지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러한 일반법의 대표적인 예로서는 행정절차법, 국가배상법, 행정심판법, 행정소송법 등을 들 수 있다. 한편 이러한 일반법의 법조문이 일의적이고 확정적이면 별 다른 문제가 없으나, 만약에 법조문에 흠결이 있거나, 설사 있더라도 당해 조문 해석과 관련 다의적인 해석이 가능한 경우에는 학설이 대립하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학설의 대립은 그 주장과 관련된 실익이 배경에 존재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행정경제나 행정편의의 필요성 측면을 강조하는 견해와, 행정편의보다는 국민의 권익 보장을 강조하는 견해의 대립으로 이루어진다. 다만 이러한 학설의 내용은 논술식 시험의 경우에는 그 주장 근거와 관련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나, 객관식 시험의 경우에는 오답시비의 문제가 있어 논술식 시험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떨어진다. 그러나 판례가 어떠한 입장을 취하고 있는지는 오답시비와 관련될 여지가 적어 실제 출제되므로 반드시 숙지하는 것이 좋겠다.
결국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행정법을 공부함에 있어 일반법에 해당하는 성문법의 내용에 대해 숙지하여야 하고, 나아가 법조문이 흠결되거나, 설사 존재하더라도 다의적인 해석이 가능할 경우 그 해석과 관련된 문제점 및 구별실익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그와 관련된 판례, 즉 대법원의 태도를 확실히 정리하여 알고 있는 것이 관건이 될 것이다.
[행정법]
경영학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군무원
경영학 출제 해부 –군무원 ∥지엽적이고 난해한 문제 다수 출제, 본질적인 흐름을 먼저 잡아야 …
2017년, 2018년에 이어서 세 번째로 치러진 군무원 군수직 경영학 시험이었습니다. 2017년 쉽고 명확하게 답이 보이는 문제가 출제되었던 반면, 2018년에 이어 올해는 다소 지엽적이고 ‘출제자의 문제’라고 할 수 있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습니다. 수험생들 또한 시험장에서 당황할만한 순간이 많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시험의 난이도나 영역 및 주제별 분포도 독특했고 세 번의 시험을 걸쳐 분석해보면 특히 출제자가 누구냐에 따라 영역분포 및 난이도가 급변한다는 점에 유의해서 수험생들은 전반적인 개념을 골고루 습득해야 할 것입니다. 다만 너무 너무 지엽적인 내용에 몰입하다보면 큰 가지를 보지 못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문제를 얻기 위해 열아홉 문제를 놓치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우선 기본적인 흐름과 개념을 먼저 익히고 반복하면서 구체적인 내용으로 가지를 쳐가는 공부를 해야 할 것입니다. 출제 초기라 난이도가 급변하고 문제 구성이 독특하지만 기본이론부터 예상문제, 모의고사로 단단하게 준비해서 어떤 문제가 출제되어도 흔들리지 않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경영학 과목 학습 대책
2017년부터 군무원 군수직 시험 과목이 품질관리론에서 경영학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변함에 따라 경영학에 대한 요구도 점점 더 커지고 다양해지고 있고 어떤 조직이든, 그 조직이 크든 작든 경영의 문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환경만큼 경영하는 방식의 변화가 필요한 때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경영학은 학문과 동시에 음악회 지휘자에 의해 연주되는 종합예술의 성격을 띤 콘서트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지식정보사회의 물결을 헤치며 창조력이 경쟁력의 핵심인 시대에 살고 있고 저마다 창조경영을 새로운 경영의 키워드로 내세우며 기존의 사고를 깨는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고, 이제 이전 것을 벤치마킹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새로운 제품과 시장을 개척하여 경영의 창조성을 발휘해야만 합니다. 군무원 군수직 또한 이런 변화의 흐름에 따라 시험 과목이 변경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경영학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경영학을 처음 접하는 생소한 수험생들은 너무 방대하여 준비가 버겁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수험학습을 위한 범위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경영학 한번에 합격하는 학습법이란 무엇인가?
1. 시험경향 파악하기
군무원 시험에서 경영학은 본 학문에서 알아야 할 공통적으로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평가합니다. 따라서 문제풀이를 통해 시험이 어떤 유형으로 출제되는지, 어떤 부분에 초첨을 맞출 것인지 파악하고 공부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2. 이론 공부하기
군무원 경영학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시험 출제내용의 이해입니다. 이를 위해 평가 영역을 기반으로 하는 이론을 전반적으로 이해하면서도 중요한 포인트가 무엇인지 알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문제로 접근하기
일반적으로 군무원 시험에서는 심층적인 문제보다는 이론에 대한 이해여부를 문제를 통해 파악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론에서 교재와 동영상강의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실제 시험에서 적용할 수 있는 스킬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이론에서 강조한 내용을 스스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4. 시험 직전 다시보기
이론 학습과 문제풀이를 병행하는 동안 ‘중요하지만 자주 틀리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따로 오답과 개념 정리를 통해 체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전반적인 이론의 이해를 토대로 중요한 내용을 파악하여 시험 직전 오답확인을 통해 중요한 개념을 반복적으로 살펴보며 실수하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수험 학습은 자신과의 싸움이고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얼마나 짧은 시간에 얼마만큼의 지식을 습득하고, 그 지식을 문제로 풀어가느냐가 중요합니다. 한정된 시간에 많은 내용의 학습을 하고, 단시간 내 합격이라는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시험의 구조를 이해하고 구조에 맞게 학습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학습법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경영학]
전기기기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군무원
전기기기 출제 해부 –군무원 ∥기본 개념을 중심으로한 이해를 바탕으로 빈출 주제에 대한 확실한 정리가 필요
국방부 주관 군무원 시험은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2019년 시험 역시 복원된 문제 키워드를 통해 어느 영역에서 어떤 문제가 출제되었는지 출제유형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2019년 올해 전기기기 문제는 작년보다는 조금 난이도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기출문제의 키워드를 보면서 관련 문제까지 같이 다루어보았듯 수험생들은 기출문제를 토대로 학습의 강약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확인하고 이론 학습을 하여야 합니다.
60%의 문제는 누구나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었고 나머지 40%의 문제로 합격의 당락을 결정하게 되는데 이 문제들을 정확하게, 그리고 빠른 판단력으로 답을 선택할 수 있었어야 했습니다. 얼마나 깊이 있는 공부를 했는지 혹은 교과서 내용을 꼼꼼하게 보고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보았는지 정도에서 수험생들의 합격을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출문제는 공부의 방향 설정하는데 밑거름이 됩니다. 매해 출제 스타일의 기복은 있는 것으로 보이나 기존의 기출 유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꾸분히 개념을 익히고, 수험기간이 짧은 수험생이라면 지나치게 지엽적인 주제를 학습하기 보다 기출문제를 먼저 확인하고 빈출 주제를 중심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효율적으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전기기기 과목 학습 대책

학습에 앞서 가장 중요하고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 목차를 파악하고 학습의 방향성을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이는 나뭇잎을 만들고 나무기둥에 잎을 붙이는 것이 아닌, 나무 기둥을 세운 다음 이 기둥에 나뭇가지를 치고 나뭇잎을 자라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목차를 세우고, 뼈대를 만드는 일이다.
둘째로 기출문제를 파악하는 것이다. 기출문제는 공부 방향을 제시하는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자주 출제된 문제라면 이제 더 이상 출제될 리가 없을까? 정답은 No.이다. 자주 출제되었다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반드시 또 출제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똑같은 문제로 출제될 수도 있고, 각도를 달리해서, 혹은 범위를 달리해서 유사하게 출제될 수가 있다. 그러므로 기출문제를 보고 지문을 목차와 기본이론서에 표시하여 얼마나 중복되어 출제되었고, 어떤 내용이 어떤식으로 출제되었는지 파악하여 학습의 강•약을 결정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기본서를 보면서 내용 이해를 이끌어내야 한다. 이때는 목차를 보고, 기출문제 체크해둔 내용을 바탕으로 강•약을 주어가며 공부하는 것은 중요하다. 전기기기는 다른 시험과목과 비교해서 수험에 대한 부담이 비교적 낮은 편이라고는 하나, 한정된 시간에 많은 내용의 학습하는 수험생 입장에서는 시험의 구조를 이해하고 구조에 맞게 학습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학습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한정적인 시간 안에서 효율적인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학습 가이드를 잘 잡아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효과적인지, 한정적인 시간 안에서 어떻게 해야지 전기기기 과목을 효율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지, 7가지 해법을 통해 찾아보자.

1. 개념이해가 중요하다 : 어떤 학습이든 단순히 암기만으로는 학습의 지속성이 없으며, 이해력 사고력 판단력을 요구하는 문제에서는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 매커니즘을 이해하고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2. 기본서를 읽어라 : 책에는 표면적인 내용만 있는 것이 아니고 숨은 의미도 있다. 단순히 강의만 듣고 만족할 것이 아니라 기본서를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 것이 수험학습의 정석이다.

3. 자신만의 서브노트를 만들어라. 그리고 애착을 가져라 : 자신만의 서브노트를 가지고 있다면 학습과정에서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마무리 정리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단순히 서브노트를 만드는데만 그치지 말고 자신이 만든 서브노트에 애착을 가지고 반복해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

4. 복습을 철저히 하라 :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의하면 복습하는 시간이 지체되면 될수록 더 많은 양을 망각한다고 한다. 한 번 공부했다고 해서, 강의를 들었다고 해서,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학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복습이고, 그날 학습한 것은 간단하게라도 그날 한 번 복습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이것은 전기기기 과목 뿐 아니라 어느 과목에서든 해당하는 것으로 복습은 하루를 넘기지 말자.

5. ★★다양한 문제를 풀어라 : 문제를 풀 때는 단순히 답을 맞추는데 의미를 두는 게 아닌, 오개념을 바로 잡는데도 활용하는 것이 좋다. 각 보기 마다 옳고 그름을 하나하나 모두 가려낼 수 있도록 준비하여야 한다. 전기기기 시험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개념 정리도 중요하지만 개념을 문제에 접목시키는 문제풀이 스킬이 다른 과목에 비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문제를 풀 때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훈련은 단시간에 되지 않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접해보고 풀어봄으로써 단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예제와 연습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6. 좋은 강의를 들어라 : 좋은 강의를 선택하였다면 선택한 강의를 믿고 계속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길을 잃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한다.
[전기기기]
전기공학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군무원
전기공학 출제 해부 – 군무원 ∥복잡한 계산 문제 대신 단답형, 단순 지식 암기형 문제로 출제
국방부 주관 군무원 시험은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복원된 문제 키워드를 통해 어느 영역에서 어떤 문제가 출제되었는지 출제유형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복원을 통한 분석이기 때문에 전체 문제 모두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우나, 어떤 범위에서 문제가 출제되었는지 추후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에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전기공학 문제는 비교적 中下 난이도에서 문제가 출제된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3과목 75문제를 75분 안에 풀고 OMR 답안 카드까지 작성해야 하는 군무원 시험 특성상 기사나 산업기사 시험처럼 복잡한 계산문제는 출제되지 않고 빠른 문제풀이를 요하는 문제, 다시 말해 단답형, 단순지식 암기형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복잡한 계산을 요한 문제보다는 답을 구하는 식이 문제로 출제되기도 했습니다. 즉, 기본 이론에 충실한 문제들로 구성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 경우 난이도 차이가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알고 있는 내용을 얼마나 실수없이 정확하게 답하였는가가 합격의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출문제는 공부의 방향 설정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기존의 기출 유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꾸분히 개념을 익히고, 지나치게 지엽적인 주제를 학습하기 보다 빈출 주제를 중심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수험기간을 단축시키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전기공학 과목 학습 대책 ‖ 범위를 한정시키고 효율적, 능률적 학습이 되도록 하자.
전력, 전기기기, 전기설비, 전력전자 및 에너지시스템 등을 다루는 전기공학은 전기와 자기, 전자파와 관련된 기술 및 응용을 연구하는 공학의 한 분야로서, 전자기학, 회로이론, 전기기기, 전력공학, 전기설비 등의 다양한 교과목으로 구분하고 있다. 공부는 노력만으로 성사되는 것은 아니다. 물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무조건적으로 열심히 해야지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이다. 수험을 위한 공부는 학문을 탐구하기 위한 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얼마나 효율적이고 능률적으로 공부를 해서 단기간에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공부의 목적이고 목표가 되는 것이다. 전기공학은 특히 방대한 양을 담고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범위를 한정시키지 않고 너무 무리하게 준비를 하다보면 공부 시간이 길어지고 수험학습에 맞지 않은 비효율적 학습이 될 수 있다.
먼저 전자기학과 회로이론의 핵심 개념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통해 우리 주변의 다양한 전기현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그리고 이러한 철저한 공학적 분석의 토대 위에서 전기 관련 다양한 응용기술을 다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전자기적 기본 현상과 회로이론 기초지식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최우선의 학습목표로 하고 여기에 더해 전력공학까지 준비한다면 군무원 전기직 시험 준비를 완벽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뜻이 있는 곳에 일이 있고 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면 이루어지기 마련이니! 수험 학습은 자신과의 싸움이고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얼마나 짧은 시간에 얼마만큼의 지식을 습득하고, 그 지식을 문제로 풀어가느냐가 중요하다.
국가정보학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군무원
국가정보학 출제 해부 –군무원 ∥국가정보활동에 관한 범위를 숙지하고 현안 이슈에도 관심을 가져야
군무원 시험은 문제지를 공개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수험생들의 전언에 의해 이렇게 기출문제 키워드 분석이 가능하게 되었다. 국가정보학은 범위가 명확하게 한정되어 있지 않은 과목이다. 대부분의 문제가 기존에 출제되었던 유형에서 출제되고 있지만 최근에는 더욱 더 다듬어진 문제의 형태로 출제되고 있고, 매년 몇 문항은 전혀 생소한 내용으로 출제되기도 해서 수험생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기도 하다. 생소한 문제라고 하지만 국가정보활동에 관한 범위 안에서 출제되기 때문에 개정된 교재나 언론에서 보도하는 이슈들에 관심을 가지면 충분히 대비가 가능할 것이다. 국가정보학이 무엇인지, 국가안보는 무엇인지, 정보의 기능과 이해, 정보생산자와 소비자 등 국가정보학의 기초가 되는 부분에서는 좁은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기초지식을 묻는 문항형태로 꾸준히 출제되고 있으므로 정확하고 꼼꼼하게 준비한 수험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기본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수험학습에 쏟는 시간을 단기간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잔가지에 매달릴 것이 아닌, 숲을 보고 나무를 보면서 내용을 채워나가야 한다. 그 첫 번째 시작은 기출문제 분석에서부터이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 것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수험생이라면 더더욱이, 반드시, 기출문제를 눈으로라도 확인 후에 이론을 학습하는 것이 좋다. 학문 연구를 위한 공부가 될 필요는 없다. 우리는 합격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시험 유형에 맞추어 공부를 해야만 단 시간에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국가정보학 과목 학습 대책
우리나라에서의 국가정보학 연구는 비교적 최근에 시작되었다. 1961년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정보기관인 중앙정보부가 창설된 이후 중앙정보부와 군 정보기관 내부에서는 미국 정보기관의 지원을 받아 정보연구와 실무자 교육이 이루어지다가 2000년대 들어서면서 학계에서의 정보관련 연구는 점차 활성화되기 시작하였다.
안보, 외교, 공안행정 등 관련 업무를 수행하거나 관련 정책 입안과 집행을 위해서는 국가정보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2006년부터 군무원 채용시험과 국가정보원 7급 직원 채용시험 과목에 국가정보학을 포함시켜 국가정보학 교육 활성화의 유인요인이 되어왔다.
국가정보학은 국가의 정보활동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지식을 체계화하고, 국가정보활동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국가정보활동이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 준다.
오늘날 국제안보와 정보환경이 급변하면서 정보기관이 수행해야 할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다양하게 변모하고 있기 때문에 국가정보학 과목의 출제범위도 매우 유동적인 특이점이 있다.
수험생 입장에서는 시험의 구조를 이해하고 구조에 맞게 학습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학습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 기본이론서를 볼 때는 숲을 보고 기둥을 세운다는 것을 목표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기본이론서의 기둥을 세웠다는 느낌으로 공부했다면 문제를 풀어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나가는 것이 좋다. 문제를 풀다보면 빠진 내용이 무엇인지 체크할 수 있고 이론서 내용이 어떤 방식으로 문제로 변형될 수 있는지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국가정보학이라는 과목 특성상 현안 이슈에 관련된 문제를 대비할 수 있도록 언론보도 내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것이 좋다. 북한의 권력구조의 변화, 정보기관의 명칭변경, 주요 도발 사건 등이 주요 현안 이슈가 될 수 있다.
국가와 국가정보학 국가정보학의 이해
정보의 기능과 이해
정보생산자와 정보소비자
첩보수집
정보분석
정보보고서 생산과 배포
국가정보기관의 비밀활동과 역할 비밀공작활동
방첩과 보안
산업정보활동
테러와 범죄
사이버정보전쟁
국가위기관리
국가정보기관의 이해와 발전방향 한국의 정보기구
북한의 정보기구
미국의 정보기구
러시아의 정보기구
중국의 정보기구
일본의 정보기구
영국의 정보기구
프랑스의 정보기구
독일의 정보기구
이스라엘의 정보기구
정보기구 총론
정보활동의 변화와 국가 간 정보협력
정보기관의 민주적 통제와 균형
정보기관의 혁신과제
[국가정보학]
정보사회론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군무원
정보사회론 출제 해부 –군무원 ∥아는 문제에서 실수를 줄이는 것이 관건
군무원 시험은 문제지를 공개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수험생들의 전언에 의해 이렇게 기출문제 키워드 분석이 가능하게 되었다. 정보사회론은 9급이나 7급의 급수에 따라 난이도나 영역의 특이한 차이는 없는 편이다. 다만 연도별 출제 비중에 있어서 일관성을 찾기 힘들다는 어려움이 있다. 이번 시험에서도 많은 수험생들이 다소 난해하고 생소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같은 문제에서 곤욕을 치른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아는 문제에서 실수를 줄인 수험생이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단순히 보는 것과 내 것으로 소화시키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 고난이도 주제나 특이한 영역에 집중하기 보다 전체적인 범위에서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아는 것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고, 시험에서 실수를 줄인다면 합격권에 들 수 있을 것이다.
정보사회론 과목 학습 대책
오늘의 사회를 정보화 사회로 규명하고 정보는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갈 가장 중요한 자원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정보화 능력이 없다면 인간의 삶을 누릴 수 없으며,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정보화 능력을 요구하고 있어 21세기의 정보화 사회에 대한 이해와 준비가 필요하다. 정보사회론에서는 정보의 발전이 가져오는 사회적 변화나 정보기술의 발전을 결정짓는 경제, 사회, 문화적 요인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정보사회 전반에 걸친 내용을 개괄하고 있다.
군무원 시험에서 정보사회론은 연도별 출제영역의 비중에 있어서 일관성을 찾기 힘든점이 있다. 이는 출제위원 구성에 따른 차이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정보사회론의 최근 두드러진 경향은 문제나 지문의 설명이 점차 길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주어진 시험 시간 내에서 모든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핵심 키워드가 되는 이론이나 학자, 개념 등을 정확하게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암기가 필요한 정보와 정보사회 및 정보사회 이론에 대해서는 학자별 저작과 핵심내용을 반드시 정리해두는 것이 좋다.

▶ 정보사회론 각 영역별 주요 키워드

정보 및 정보사회 데이터, 정보, 지식의 개념, 정보사회나 산업사회의 특징 및 현상, 정보사회 관련 저자와 저작 연결시키기
정보사회 이론 정보사회 담론, 정보사회 이론과 학자 연계
뉴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컴퓨터 및 네트워크의 기본, CMC, 집단지성
정보화 전자민주주의, 뉴거버넌스 등 정치-사회-산업경제 각 분야의 변화현상
정보사회의 쟁점 정보화의 영향, 정보사회 문제점, 정보윤리
정보사회의 법률문제 저작권, 개인정보보호
[정보사회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 해부 – 2018년 제1회 시험 ∥
최근 5회차 시험 중 가장 까다로운 문제들로 출제, 빈출 영역 중심으로 철저히 준비해야 …
2018년 2월 3일에 실시되었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시험은 다소 난이도 높게 출제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난이도 (상)에 해당하는 문제가 22문항, (중)에 해당하는 문제가 28문항 출제되면서 체감난이도가 높지 않았을까 판단한다. 전근대사와 근현대사로 분류하여 난이도 상중하 문제의 구성은 아래 표와 같다.
구분 난이도
전근대사 13 18 0 31
근현대사 9 10 0 19
22 28 0 50
영역별 문항분석을 하면 바로 전에 시행된 37회 문제와 마찬가지로 전근대사에서 31문항, 근현대사에서 19문항이 출제되었다. 출제영역 분석을 하면 고려부터 민족해방운동기 까지 전체 50문항 중 35문항이 출제되었으며, 매 시험마다 출제 문항수의 편차가 심하지 않으므로 단기 수험생의 경우 어느 부분에 집중해서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문제 중 정치사 문제가 29문항 출제되면서 거의 60%를 차지했으며 나머지 경제(3문항) ․ 사회(0문항) ․ 문화(8문항), 인물(6문항) ․ 지역(3문항) ․ 세시풍속(1문항) 관련된 문제로 출제되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단기에 집중적으로 공부한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다. 특히 시험 응시자격을 갖추기 위해 이 시험을 치는 수험생이라면 중급 시험을 반드시 한번에 합격해야만 한다. 단기간 집중해서, 이론과 문제풀이 강의에서 강조하는 내용 중심으로 공부하고 반드시 합격하도록 하자.
구분 문항 수
전근대사 원시사회 ; 구석기~신석기(1) 31
고조선 ; 여러나라(2)
삼국시대(5)
남북국 시대(2)
고려시대(6)
조선시대(15)
근현대사 근대1 ; 개항기(7) 19
근대2 ; 민족해방운동기(7)
현대1 ; 해방정국(1)
현대2 ; 분단정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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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 해부 – 2018년 제2회 시험 ∥
지엽적인 이론 학습 보다는 전반적인 시대 흐름과 함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의 전후관계를 파악할 줄 알아야 …




구분
전근대사
근현대사

난이도
5 6 11
12 7 19
12 8 20

29 21 50
2018년 5월 26일에 실시되었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시험은 난이도 (상)의 문제가 11문항(20%) 출제되었고, (중)정도의 문제가 40%, (하) 문제가 40% 출제되었다. 근현대사가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19~21문항 정도로 높은 출제율을 보이고 있으므로 수험생들은 짧은 기간 역사적 사건과 사건을 연결짓고 보다 세심하게 공부할 필요가 있다. 이번 시험에서는 지엽적인 사건이나 까다로운 문제 없이 평균적인 유형의 문항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이론 및 문제풀이를 통해 착실하게 공부한 수험생이라면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었을 것이다.
향후 이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전반적인 시대 흐름과 함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의 전후관계와 인과관계를 정확하게 숙지하는 것이 좋으며 문화사, 인물사까지도 포괄적인 학습이 필요하겠다. 기본적인 이론 학습 후 문제풀이를 빠르게 진행하고 5회차 정도의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마무리 학습을 하는 것이 합격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구분
문항 수
전근대사
원시사회 : 구석기~신석기( 1 )
29
고조선 : 여러나라( 2 )
삼국시대( 4 )
남북국 시대( 3 )
고려시대( 7 )
조선시대( 12 )
근현대사
근대1 : 개항기( 9 )
21
근대2 : 민족해방운동기( 6 )
현대1 : 해방정국( 2 )
현대2 : 분단정부( 4 )

50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 해부 – 2018년 제3회 시험 ∥ 근현대사 출제 비중이 강화



구분
전근대사
근현대사

난이도
6 3 9
13 16 28
8 6 13

27 23 60
2018년 8월 11일에 실시되었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시험은 난이도 (상)의 문제가 9문항(20%) 출제되었고, (중)정도의 문제가 55%, (하) 문제가 25% 출제되었다. 난이도 (중)(하) 문제만 공략해도 어렵지 않게 자격을 얻을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 시험이었기 때문에 상반기 시험에 비해 난이도가 많이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험에서도 근현대사에서 23문항이 출제되어서 높은 출제비중을 차지했기 때문에 근현대사의 중요성이 여전히 강조되었다. 현재도 일부 직렬이 그러하지만 차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다방면에 걸쳐 국가공무원 한국사 시험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그런만큼 이 시험의 난이도는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험을 준비하고자 하는 수험생이라면 한 회라도 먼저 이 시험을 보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어떤 시험에서든 기출문제 풀이만큼 중요한 요소는 없지만 특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특성상 중요한 지문은 기출문제에서 반복해서 출제되고 있다. 반복되는 지문에 익숙해지면 빠르고 정확하게 정답을 찾아낼 수 있으므로 기출문제의 정오답을 확실하게 가려낼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이다. 한국사는 1. 개념 파악. 2. 시기 파악, 3. 의의 파악(인과관계를 보는 것)으로 공부 순서를 정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처음부터 너무 지엽적인 내용에 집착한다면 광범위한 한국사 이론에 압도될 수 있고, 지엽적인 내용에 집중하느라 전반적인 복습을 놓쳐서 오히려 쉬운 문제를 놓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흐름 중심의 학습은 기본이고, 거기에 집중 출제된 영역을 정리하면서 반복해서 보는 것이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는 길일 것이다.
구분
문항 수
전근대사
원시사회 ; 구석기~신석기( 1 )
27
고조선 ; 여러나라( 1 )
삼국시대( 5 )
남북국 시대( 2 )
고려시대( 7 )
조선시대( 11 )
근현대사
근대1 : 개항기( 12 )
28
근대2 : 민족해방운동기( 7 )
현대1 : 해방정국( 1 )
현대2 : 분단정부( 3)

50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 해부 –
2018년 제4회 시험 ∥ 누구든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는 난이도의 문제로 구성



구분
전근대사
근현대사

난이도
1 2 3
12 14 26
17 4 21

30 20 50
2018년 10월 11일에 실시되었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시험은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고 할 수 있다. 바로 전에 출제된 시험에서 난이도 (상)의 문제가 9문항(20%) 출제된 것에 반해, 이번 시험에서는 3문항(6%) 정도 출제된 것만 보더라도 굉장히 쉽게 출제되었음을 알 수 있다. 대체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그해 마지막 시험을 쉽게 출제하고 있는 편이기 때문에 성적이 꼭 필요한 수험생들은 4분기 시험을 노려볼만도 하다. 이 시험은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이고 필요한 점수만 획득하면 되는 시험이기 때문에 반드시 100점, 95점을 목표로 준비할 필요는 없다. 기본 이론을 듣고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보는 선에서 준비한다면 난이도 (중),(하) 문제만 맞춰도 충분히 목표 점수를 달성가능할 것이다. 다른 시험과목과 다르게 부담이 적은 과목이므로 시험을 위한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아닌, ‘예비공직자로서 지녀야 할 기본적인 국사에 대한 소양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구분
문항 수
전근대사
원시사회 ; 구석기~신석기( 1 )
30
고조선 ; 여러나라( 2 )
삼국시대( 5 )
남북국 시대( 2 )
고려시대( 8 )
조선시대( 11 )
근현대사
근대1 : 개항기( 7 )
20
근대2 : 민족해방운동기( 9 )
현대1 : 해방정국( 1 )
현대2 : 분단정부( 3)

50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 해부 –
2019년 제1회 시험 ∥ 단순 암기 보다는 사료를 차분히 읽으며 역사적 인과관계를 고민하면서 풀어야



구분
전근대사
근현대사

난이도
4 5 9
18 12 30
8 3 12

30 20 50
2019년 1월 26일에 실시되었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시험은 까다로운 문제없이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어 기본에 충실히 학습을 한 수험생의 경우 고득점을 얻을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전근대사 : 근현대사 출제 비중은 3:2로 이제 거의 고정된 것으로 보이며 근현대사가 좁은 범위에서 많은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보다 꼼꼼하게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 역사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인간의 행위, 인간과 관련된 인물, 사회, 인간이 만든 조직(중앙행정조직, 지방행정조직, 군사조직 등)을 이야기 하고 있다. 시간과 관련하여 시기나 연도 순서, 공간과 관련해서 어떤 나라 또는 지리적 경계와 관련된 사건, 인간과 관련해서는 인물의 업적이나 사건들이 시험에 출제된다. 역사적 사고력과 시대의 구조를 맥락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출제 스타일이 점점 세련되고 있기 때문에 단순 암기 보다는 사료를 차분히 읽으며 역사적 인과관계를 고민하면서 풀어야 한다. 특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는 사료제시형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사료에서 키워드를 뽑아내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 해부 –
2019년 제2회 시험 ∥ 난이도 (중)(상)급 문제가 90%를 차지 … 체감 난이도 다소 높았을 것으로 분석



구분
전근대사
근현대사

난이도
9 13 22
18 6 24
3 1 4

30 20 50
2019년 5월 25일에 실시되었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43회 중급 시험은 고려시대, 조선시대, 개항기, 민족해방운동기(일제강점기) 문제가 전체 문제의 75%가 출제되었다. 조선시대나 근현대사는 비교적 기록된 자료가 풍부하게 남아 있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는 편이다. 시기별로 골고루 문제가 출제되어 배치는 되어 있으나 빠르게 합격하기 위해서는 많이 출제되는 단원에 시간을 더 들여서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다. 먼저 치러진 시험들에서 난이도 (상)의 문제가 10문제 미만으로 출제되었던 것에 반해 이번 시험에서는 (상)급 문제가 전체 문제 중 22문항(44%), (중)급 문제가 24문항(48%)을 차지하였다. 대부분 (중,상)급 문제로 구성된 이번 시험에서 수험생들은 문제가 조금 까다롭게 느꼈을 수도 있겠다. 그동안 기출문제를 풀이하면서 각 출제단원별 문항수를 함께 정리하였으므로 앞으로 이 시험을 준비할 수험생은 많이 출제되는 단원에 더 많은 시간을 들이는 게 좋다. 무엇보다 학습에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은 중요한 정치, 경제, 사회적 사건의 인과와 순서를 연결지어 공부를 하는 것이다.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 시험이고 꼭 90점, 100점을 목표로 준비하여야 하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기본 이론 강의를 들으면서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체화한다면 빠르게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다.
구분
문항 수
전근대사
원시사회 ; 구석기~신석기( 1 )
30
고조선 ; 여러나라( 2 )
삼국시대( 3 )
남북국 시대( 4 )
고려시대( 6 )
조선시대( 15 )
근현대사
근대1 : 개항기( 6 )
20
근대2 : 민족해방운동기( 10 )
현대1 : 해방정국( 1 )
현대2 : 분단정부( 3 )

50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 학습 대책
1. 3단계로 공부하라.
1단계:개념 파악 → 2단계:시기 파악 → 3단계:의의 파악
2. 문화재는 시대파악 자료로 이용하라.
3. 역사적 상상력을 발휘하라.
4. 강의만 들을 게 아니라 책을 보고 복습하라.
5. interval을 짧게 하라.
6. "할 수 있다"는 긍정과 "하면된다"는 치열한 열정의 마음을 가져라.
7. '과정'을 바르게, 즐겁고, 행복하게 하라.

한정된 시간 안에 수험공부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일 수 있다. 그러나 동일한 조건 안에서 공부를 하면서도 고득점을 받는 수험생은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효과적인지, 한정적인 시간 안에서 어떻게 해야지 빠르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증을 취득할 수 있을지 다섯 가지 해법을 통해 찾아보자.

1. 개념이해가 중요하다 : 국사를 단순 암기라고 생각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그러나 단순히 암기만으로는 학습의 지속성이 없으며, 이해력 사고력 판단력을 요구하는 문제에서는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 전반적인 시대의 흐름과 함께 역사적 사건의 전후관계와 인과관계를 이해하고 기본적인 사료 학습이 필요하다.
2. 기본서를 읽어라 : 책에는 표면적인 내용만 있는 것이 아니고 숨은 의미도 있다. 단순히 강의만 듣고 만족할 것이 아니라 강의에서 들은 내용을 복습해 보는 것이 수험학습의 정석이다.
3. 복습을 철저히 하라 :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다. 강의를 들었다고 해서,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학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복습이고, 그날 학습한 것은 간단하게라도 그날 한 번 복습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이것은 한국사 뿐 아니라 어느 과목에서든 해당하는 것으로 복습은 하루를 넘기지 말자.
4.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출제 경향을 파악하라 : 기출문제는 출제 경향이나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도구이다. 또한 시험 범위는 기출문제 범위에서도 크게 벗어나지 않을뿐더러 과거에 출제되었던 문제가 유사하게 혹은 변형되어 반복 출제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므로 기출문제는 반드시 체크하도록 한다.
5. 좋은 강의를 들어라 : 좋은 강의를 선택하였다면 선택한 강의를 믿고 계속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길을 잃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한다.

국사를 단순 암기 과목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수험생들은 단순히 암기하는 공부 방식에서 이해하고 판단하는 공부 방법으로 중심을 옮기는 것이 필요하다. 공부를 할 때는 정통으로 하는 것을 권한다. 요령으로 공부한다면 한두 문제는 맞출 수 있겠지만 50문제를 요령으로 맞춘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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