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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국군수도병원 의료진 718명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올린이: 관리자 조회: 253


군 보건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군내 1차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군의무사령부 예하 국군수도병원도 11일 접종을 시작했다. 국군수도병원 접종 대상자는 718명이며, 오는 12일까지 접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접종은 대상자 유무 및 예진표 작성여부 확인, 예진, 예방접종, 접종 후 관찰, 접종 확인서 발급 등의 절차로 이뤄졌다. 백신 접종을 총괄하는 오홍상(육군중령) 감염관리실장은 “그동안 접종 교육과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백신 접종을 철저하게 준비해왔다”며 “실제 접종을 시작해보니 완벽하게 준비했던 만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안심이 되지만, 접종이 완료되는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말했다.

백신을 맞은 선별진료소 근무자 이연주(육군대위) 간호장교는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더 백신 접종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백신 접종을 통해 환자들이 안전한 진료환경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백신을 접종 받기로 결정했다”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의료지원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가장 먼저 백신을 맞은 한호성 수도병원장은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군 병원, 그리고 군 최상위 의료기관의 지휘관으로서 먼저 백신을 맞아 수도병원 장병 및 직원들이 안심하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싶었다”며 “군 특성상 집단면역 형성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군 장병, 나아가 국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백신 접종 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군수도병원은 백신 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고열, 근육통 등의 이상 반응을 대비해 SNS를 활용해 24시간 접종 이상 반응 상담을 실시하는 등 접종 후 어떠한 돌발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임채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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